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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레/수성의 마녀

【수성의 마녀】방해공작을 스루하지만 재실행을 몇번이고 허락하는 교관 ← ??

by 악당수업 2022.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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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명@건담 22/10/24(月)  

 

 

 

학생의 방해로부터 기체를 보호하는 것도 과제의 일부다.

불합격!

 

 

 

 

2: 무명@건담 22/10/24(月)  

 

처음으로 실습하는 학생도 있는데 사고 대응도 무엇 하나 안 한다니

이제 사실상 교관이 있을 필요가 없지 않아?

 

 

 

3: 무명@건담 22/10/24(月)  

 

우리가 괜한 수고를 하지 않게끔 하는 것도 과제의 일부다.
불합격!

 

 

 

5: 무명@건담 22/10/24(月)  

 

기체의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는 건 뭐 이해할 수 있어.

근데 지효성 도료라는 건 대체 뭐하는 물건이야.

 

 

 

 

6: 무명@건담 22/10/24(月)  

 

>>기체의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는 건 뭐 이해할 수 있어.

>>근데 지효성 도료라는 건 대체 뭐하는 물건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괴롭힘 이외에는 사용처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 아이템이다

 

 

 

8: 무명@건담 22/10/24(月)  

 

한 명쯤은 의지할 수 있는 교사가 나왔으면 할 정도로
교사가 학생들 간의 다툼에 너무 흥미가 없어...

 

 

 

 

7: 무명@건담 22/10/24(月)  

 

뭐 섣불리 관여하려고 하면 기업간의 문제에 말려들 테니까.

이 부분에서 건드리기 꺼려지는 것도 이해할 수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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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무명@건담 22/10/24(月)  

 

애초에 전도유망한 젊은이를 이끌고자 하는 뜻을 가진 교관은 이 학교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15: 무명@건담 22/10/24(月)  

 

이런 데에서 제대로 된 병사가 자라긴 하겠어?

 

 

 

 

18: 무명@건담 22/10/24(月)  

 

아이들만의 문제라면 몰라도 이건 까딱하다간 뒷심이 되는 기업까지 얽혀들어갈 수도 있으니까, 이건 역시 편들기도 개입도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해...

 

 

 

 

21: 무명@건담 22/10/24(月)  

 

타인의 방해공작에 스스로 대처하는 법을 익히라는 것은

사실상 기업 간의 투쟁에도 어느정도 통하는 부분이 있을 테고, 어쩔 수 없는 부분일지도 모르지

 

 

 

 

25: 무명@건담 22/10/24(月)  

 

이 학원은 학원이라고는 하지만 사람을 키운다는 의미의 교사는 아마 없겠지?

기술이나 지식 강사라던가 시험관만 있는 느낌.

 

 

 

 

26: 무명@건담 22/10/24(月)  

 

그러고 보니 학원물일 텐데도 네임드 교사가 없네...

 

 

 

 

16: 무명@건담 2022年10月28日 18:13  

 

학원이 무대인데 4화가 지나도 네임드 교사가 등장하지 않는 작품은 꽤 희귀한 케이스가 아닐까요?

 

 

 

 

27: 무명@건담 22/10/24(月)  

 

재시험 계속 해대는데 교사로부터의 쓴소리가 한마디도 없는거 좋아

 

 

 

 

28: 무명@건담 22/10/24(月)  

 

>>재시험 계속 해대는데 교사로부터의 쓴소리가 한마디도 없는거 좋아

정해진 일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강한 각오를 느낀다

 

 

 

20: 무명@건담 2022年10月28日 18:17  

 

사무적이라고 할까 기계적이라고 할까...

뭐 그런 느낌의 대응이군

 

 

 

 

29: 무명@건담 22/10/24(月)  

 

애초에 이 시험은 메카닉도 포함한 시험이니까, 누군가 방해공작을 가한다 쳐도 그걸 메카닉이 모르면 안 된다는 판단을 한 게 아닐까?

 

 

 

 

30: 무명@건담 22/10/24(月)  

 

뭐 실제 전투가 되면 이 정도의 방해공작은 충분히 가능할 수도 있고

본인이나 본인의 동료가 타는 기체의 체크 정도는 제대로 하라는 의미가 담겨있을 수도 있지

 

 

 

 

31: 무명@건담 22/10/24(月)  

 

기체 체크도 시험의 일부니까 사전에 페인트칠이 된 걸 간파하지 못한 건 잘못으로 볼 수 있지만, 재시도 횟수에 정해진 규정은 없기 때문에 얼마든지 도전해도 된다는 건 좀 적절치 못한 시험방법 아닌가?

 

 

 

 

32: 무명@건담 22/10/24(月)  

 

>>31

자동차 학교 같은 거야.

너 출발 전에 차 점검 안했지? 그러니까 불합격.

뭐 이렇게 돼도 시험 자체는 여러 번 볼 수 있는 거고.

 

 

 

 

35: 무명@건담 22/10/24(月)  

 

무한 재시도 할 수 있는 걸 보면 전원 합격시키려는 전제겠군

 

 

 

 

13: 무명@건담 2022年10月28日 18:12  

 

전쟁터에 나가면 재시도 같은 건 없을 텐데?

 

 

 

 

35: 무명@건담 2022年10月28日 18:30  

 

>>13

전장에서는 재시도할 수 없으니까 훈련에서 해결방법을 찾는 거지.

실제로 여러번 체험하면서 익혀가는 건 좋은 교육방식이잖아. 효율이 좋은지 나쁜지는 몰라도.

 

 

 

 

171: 무명@건담 2022年10月28日 23:06  

 

지효성 도료는 의외로 파괴 공작 같은 데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이다.

적측 메카닉으로 잠입해서 출격 직전 메인 카메라에 바르면 효과만점일 테고, 격추되면 증거인멸이라는 느낌으로.

 

 

 

 

22: 무명@건담 2022年10月28日 18:19  

 

1명 정도는 매력적인 교사 캐릭터가 나왔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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