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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레/수성의 마녀

【수성의 마녀】역시 학원에서 쓰는 모빌슈트는 의도적으로 화력을 낮춘 거였구나

by 악당수업 2022.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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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명@건담 22/12/10(土) 14:08:16  

 

 

 

출처는 데미 트레이너의 설명서

 

 

 

 

5: 무명@건담 22/12/10(土) 14:12:18  

 

죽이기 위해 쓰는 MS가 아니니까 당연하잖아?

 

 

 

 

2: 무명@건담 22/12/10(土) 14:09:59  

 

그래도 역시 결투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용케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았구나.

 

 

 

 

4: 무명@건담 22/12/10(土) 14:11:56  

 

창립부터 지금까지 사고 0이라는 건 있을 수 없고, 1년에 몇 명 정도는 죽었을 것 같아

 

 

 

 

45: 무명@건담 22/12/10(土) 19:22:27  

 

저출력인데 모빌슈트 사지가 날아가고 장갑이 녹는다구...?

 

 

 

3: 무명@건담 22/12/10(土) 14:11:23  

 

결투용 출력으로조차 모빌슈트를 산산조각낼 수 있는 에어리얼의 진정한 위력이란 대체...?

 

 

 

 

7: 무명@건담 22/12/10(土) 14:17:22  

 

>>3

그렇다기보다 에어리얼뿐만 아니라 저 세계관 자체가 다들 화력이 장갑에 비해 너무 과도한 수준이 된다는 건데, 이건 대체...

 

 

 

 

6: 무명@건담 22/12/10(土) 14:16:57  

 

의도적으로 낮춘다는 게 예를 들면 데미 트레이너가 내는 100% 출력이 최신예기의 50% 정도에 불과하다고 해도 거기서 더 낮춘다는 건가?

아니면 일률적인 규정으로서의 출력이 정해져 있어서 거기까지 낮추는 건가?

근데 그러면 결국 무슨 기체를 써도 똑같아지지 않아?

 

 

 

16: 무명@건담 22/12/10(土) 14:26:39  

 

규정이 있어서 출력이 억제되는 거라면

그 출력을 견딜 수 있는 장갑으로 만들면 결투에서 필승인 거 아닌가...?

 

 

 

 

13: 무명@건담 22/12/10(土) 14:23:59  

 

즉, 월광접 같은 「파괴가 아닙니다 해체입니다」같은 타입의 공격이라면 규정상 문제가 없다는 거군

 

 

 

 

8: 무명@건담 22/12/10(土) 14:17:54  

 

그럼 아토믹 바주카 같은 건 못쓰는건가...

너무한 거 아니야?

 

 

 

 

9: 무명@건담 22/12/10(土) 14:19:01  

 

>>8

네놈은 머리가 지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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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무명@건담 22/12/10(土) 14:28:06  

 

뭐, 다들 연두색 빔인 거 보면 출력 자체는 일률적으로 정해져 있는 거 아닐까 싶다.

콕피트에 오발? 글쎄... 어떻게 된 걸까요?

 

 

 

 

 

 

20: 무명@건담 22/12/10(土) 14:30:59  

 

>>18

해치 녹는거 보니까 엄청 무섭네...

 

 

 

67: 무명@건담 22/12/11(日) 01:07:24  

 

>>18

여기 너무 무서워서 그 뒤의 감동 장면이 전혀 집중이 안 됐어...

태연한 슬레타가 무서웠어

 

 

 

 

24: 무명@건담 22/12/10(土) 14:38:48  

 

>>18

난 진심으로 여기서 4호 죽는 줄 알았다.

아니 과거작 건담이라면 여기서 죽잖아 보통.

 

 

 

 

22: 무명@건담 22/12/10(土) 14:32:09  

 

>>18

에스커천의 살의가 높은 건지, 아니면 파렉트가 생각했던 것보다 종이장갑이었던 건지...

 

 

 

 

19: 무명@건담 22/12/10(土) 14:29:58  

 

>>18

일부러 관통하려고 공격한 건 아니고

모니터나 센서 등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가볍게 쬔 것뿐일지도 몰라

 

 

 

 

50: 무명@건담 22/12/10(土) 20:46:36  

 

근데 파렉트가 물몸이라기보다 수성의 마녀에 나오는 MS들 자체가 전체적으로 역대 MS와 비교해봐도 좀 단단함이 부족한 것 같음.

비 때문에 먹통이 될 정도까지 위력을 낮춘 빔은 역대를 통틀어봐도 본 적이 없는데, 그 위력으로 중장갑 기체의 장갑을 파괴할 정도라니.

 

 

 

 

34: 무명@건담 22/12/10(土) 15:11:34  

 

안전을 위해 결투에서는 콕피트만 장갑을 두껍게 한다는 설을 예전에 한번 봤던 적이 있어.

콕피트 장갑의 방어력>공격의 화력>콕피트 이외의 장갑의 방어력

뭐 이런 느낌으로.

 

 

 

 

40: 무명@건담 22/12/10(土) 18:10:44  

 

>>34

나도 이거라고 생각했는데 6화에서 파렉트 녹는 거 보고 경악함

 

 

 

44: 무명@건담 22/12/10(土) 18:57:48  

 

이 장면, 빔 출력 제한+상대가 중장갑 기체라는 이유로 복수의 빔을 한곳에 집중했던 건가?

아무리 그래도 파렉트와 딜란자의 장갑이 똑같이 당할 거라곤 생각하지 않았는데.

 

 

 

 

 

 

46: 무명@건담 22/12/10(土) 19:25:04  

 

>>44

슬로우로 보면 그래도 딜란자는 단발빔은 꽤 버텼어

 

 

 

 

42: 무명@건담 22/12/10(土) 18:14:57  

 

미카엘리스 저격했을 때 빔 라이플 포신이 녹았던데, 혹시 출력 제한 없애버린 건가?

 

 

 

 

47: 무명@건담 22/12/10(土) 19:28:04  

 

결투용 출력인데도 이 정도라면

실전용 출력은 그야말로 일격필살을 맞부딪치는 전쟁터가 되는 건가 싶고 무섭네...

 

 

 

 

52: 무명@건담 22/12/10(土) 23:00:04  

 

연습용 빔 → 부서짐
실전용 빔 → 촛불

프롤로그를 보아하니 기본적으로 빔 자체는 시리즈 기본대로 일격필살일 것 같고

굳이 따지자면 이 정도 차이밖에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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