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명@건담 22/10/16(日) 20:36:01

😲 (뒷공작을 벌인 걸 형한테 들켜버린 나…)
🤮 (이렇게 형을 위하는데도 너도 아버지 편이라는 말을 들은 나…)
🤯 (형이 모두의 눈앞에서 수성녀에게 청혼하는 것을 본 나…)
32: 무명@건담 22/10/18(火) 13:37:15
이모지에서 웃음
29: 무명@건담 22/10/18(火) 06:21:26
뇌 파괴된 동생군 웃음
3: 무명@건담 22/10/16(日) 20:38:15
이 결투는 형 혼자만의 결투가 아니야, 라고 했을 때는 「오~ 형 싫어하는거 확인사살 가나요?」 라고 생각했더니만
그 후에 상냥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도미니코스의 에이스 파일럿, 아직 포기 안 했잖아」라고 말하는 걸 보고... 그냥 평범하게 형을 좋아하는 거구나! 하게 됐어...
58: 무명@건담 22/10/21(金) 21:40:33
라우더가 구엘의 꿈에 대해 말하는 장면은
내 꿈은 그런 형을 평생 지탱하는 거라던가 뭐 그런 얘기를 할 것 같은 분위기였다
10: 무명@건담 22/10/16(日) 20:58:17
다음 주부터 어둠의 라우더 팬 세력이 늘어날 것인가?
13: 무명@건담 22/10/16(日) 21:19:06
>>10
1화 시점부터 이미 그랬다구.
빌어먹을, 모두가 라우더의 좋은 점을 알아버리고 있어...
8: 무명@건담 22/10/16(日) 20:48:44
나는 라우더가 「힘든 상황이라도 형이 있으니까 버틸 수 있어」 라고 생각했더니
형이 구마당한 듯한 후련한 표정으로「나는 이제 제타크를 버릴 거야. 너도 마음대로 살아라」 이러는 거 듣고 정신이 엉망진창... 뭐 이런 전개를 보고 싶다
9: 무명@건담 22/10/16(日) 20:56:11
라우더는 딱히 표정변화가 없다고나 할까 딱딱한 녀석 같은데
형 앞에서는 약간 부드러워지고 아버지 앞에서는 굉장히 언짢은 표정 되는 거... 좋아...

14: 무명@건담 22/10/16(日) 21:21:23
뇌 파괴돼서 웃음
17: 무명@건담 22/10/16(日) 22:04:22
나는 라우더가 딜란자 같은 데 탑승해서
「전부 형이... 형이 나쁜 거야!!」라고 외치며 형과 결투하려고 한다는데 다릴바르데의 블레이드 안테나를 걸겠습니다
18: 무명@건담 22/10/16(日) 22:08:50
>>17
다릴바르데는 뭔 잘못이야?!
그래도 형 대체 왜 나를 두고 가는 거야!! 라고 외치는 전개 나오면 짜릿할 것 같다.
19: 무명@건담 22/10/17(月) 00:52:48
>>18
소리치는 것도 좋고 울먹이는 듯이 말하는 것도 좋겠군
20: 무명@건담 22/10/17(月) 00:56:19
>>19
라우더 성우는 눈물섞인 연기 엄청 잘하니까 울먹이는 목소리로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24: 무명@건담 22/10/17(月) 16:03:19
의절로 후계자 변경 코스를 타서
라우더가 다릴바르데 in AI, 구엘이 전용 딜란자로 결투한다거나 하지 않을까...
28: 무명@건담 22/10/18(火) 02:22:45
죽을 것 같아...
63: 무명@건담 22/10/22(土) 04:28:51
건담에서 이복형제라는 건 우회적으로 「둘 중 한 명이 죽습니다」라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말이야...
66: 무명@건담 22/10/22(土) 13:51:02
라우더가 죽는 것보다, 형이 죽고 라우더만 남겨지는 전개가 개인적으로는 좋다
36: 무명@건담 22/10/19(水) 23:11:58
3화까지만 보고 생각한 인상이지만
이 동생은 형의 보좌역으로 끝나도 불만이 없을 정도로는 형을 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
38: 무명@건담 22/10/20(木) 01:32:41
형을 좋아하는 이유는 앞으로 밝혀지는 걸까?
이복형제인데 사이가 좋은 케이스는 상당히 드문 것 같아.
39: 무명@건담 22/10/20(木) 06:09:31
>>38
게다가 성씨도 다르고 같은 학년이라니 사이가 뒤틀릴 법한 요소밖에 없는데
3화까지만 봐도 서로 신뢰관계가 있었던것 같다는 점이 굉장하다
54: 무명@건담 22/10/21(金) 21:07:05
언제 봐도 뇌 파괴되는 이모지에 웃음
57: 무명@건담 22/10/21(金) 21:32:58
>>54
☺️😲🤮🤯
2번째 표정이 정말 깊은 맛을 자아낸다
114: 무명@건담 22/10/31(月) 21:14:28
최근의 라우더 군
😥(형에게 나는 아버지 편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무 말도 못하는 나…)
😌(프로포즈 어쩌구는 거짓말이었다고 말해주는 형에게 어딘가 불안해지면서도 안심하는 나…)
😵(수성녀와 엘란이 데이트한다는 말을 듣고 그자리에서 바로 뛰쳐나가고 결투 금지인데도 결투하려는 형… 혹시… 그렇게까지 그 여자를…)
😶(니상)
116: 무명@건담 22/11/01(火) 03:24:36
>>114
신상 라우더 이모지 떴다!
118: 무명@건담 22/11/01(火) 13:06:39
>>114
마지막 무념무상에서 웃음
105: 무명@건담 22/10/30(日) 01:13:17
라우더의 심경변화를 잘 표현한 이모지
93: 무명@건담 22/10/28(金) 01:52:19
🤯 하는 라우더군 정말 좋아하니까
앞으로도 뇌 폭발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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