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코멘트
우리나라 식으로 하면 『번개장터 죠니』 려나...
1: 무명@죠죠 2025/04/23(水) 12:34:08
왠지 또 내가 모르는 데에서 죠죠 밈이 늘어나고 있는데
완전 죠니 죠스타잖아
— 矢薙 (@yanaginga) April 22, 2025

21: 무명@죠죠 2025/04/23(水) 14:18:29
마지막 문장의 죠니스러움
12: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0:09:43
거래와 수령이 무사히 완료되었을 때 사용합시다
79: 무명@죠죠 2025/04/24(木) 03:07:54
아마 외국인이 번역기 돌려서 그대로 보낸 듯한 문장인데 보면 볼수록 죠니같아서 웃음
83: 무명@죠죠 2025/04/24(木) 08:14:39
생각했던 것보다 10배는 더 죠니스러웠고
심지어 원작에서 이런 대사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14: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0:26:48
배달이라는 건, 수많은 타인의 「노력과 성의」가 있어야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어……
고마워, 소중한 것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어.
10: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0:05:58
뭐 아마 기계번역 때문이겠지만
듣고 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
36: 무명@죠죠 2025/04/23(水) 18:09:06
외국어가 기계번역돼서 우연히 저런 오묘한 맛의 문장이 나온 것일 테지만, 그렇다면 반대로 말하면 죠니의 대사가 번역체같은 문체라는 뜻이고, 아라키 히로히코의 대사 구성이 그것과 비슷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역시 서부극이나 호러 영화, 스티븐 킹의 소설을 좋아하게 된 것에서 나온 영향인 걸까.
2: 무명@죠죠 2025/04/23(水) 12:34:54
メルカリのジョニィ・ジョースターを描きました https://t.co/4dP0ieVW68 pic.twitter.com/WiWpFoiXUb
— 矢薙 (@yanaginga) April 22, 2025
43: 무명@죠죠 2025/04/23(水) 19:43:42
>>2
벌레물림 도감이 (본인에게 있어서는) 에로책이냐고ㅋㅋㅋㅋㅋㅋ
그거야 그럴 만도 하네
8: 무명@죠죠 2025/04/23(水) 13:11:45
メルカリジョニィ https://t.co/HLBC85MfGb pic.twitter.com/aYHA0SMZA7
— 人外ビデオ (@jingaivideo) April 22, 2025
5: 무명@죠죠 2025/04/23(水) 12:43:20
밈 되자마자 팬아트 쏟아져나오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웃음
13: 무명@죠죠 2025/04/23(水) 13:40:35
팬아트 두쪽 다 「어디에도 거짓은 없었다」에 강조점 찍혀있는게 마음에 든다.
죠죠 팬들의 공통인식 같은 건가.
14: 무명@죠죠 2025/04/23(水) 13:41:40
그 외의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것 같아
37: 무명@죠죠 2025/04/23(水) 18:44:27
두 팬아트 다 공통적으로 울고있는 건 왜일까…
44: 무명@죠죠 2025/04/23(水) 19:56:00
>>37
죠니는 대체로 항상 울면서 뭔가를 하고 있는 이미지이기도 하고…
46: 무명@죠죠 2025/04/23(水) 20:19:57
>>44
아마 「고마워… 그것만으로 충분해…」 라는 대사가 나온 다음 컷쯤에서 우우… 우아…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고 울고 있을 것 같다
3: 무명@죠죠 2025/04/23(水) 12:36:40
이 영향으로 와잡죠르노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라와서 웃음

4: 무명@죠죠 2025/04/23(水) 12:39:25
조금이라도 거짓말이 있으면
칠흑의 의지로 ACT4를 보내버리는 건가...
11: 무명@죠죠 2025/04/23(水) 13:33:24
>>4
인터넷 너머로 「츄미밍」 하고 찾아오는거 무서워!
9: 무명@죠죠 2025/04/23(水) 13:23:27
대통령과의 거래도 이 정도로만 잘 풀렸으면 좋았을 텐데
10: 무명@죠죠 2025/04/23(水) 13:25:34
>>9
거래했던 녀석이 「상품은 도착한다, 봄의 싹이 트듯 아무 일 없이… 그것이 성의다」 같은 소리를 하고 죽은 녀석이잖아
15: 무명@죠죠 2025/04/23(水) 13:44:57
약속하마
「보증」「🆗」
17: 무명@죠죠 2025/04/23(水) 13:47:24
포장이 엉성해서 망가졌거나 설명문에 거짓말이 있어서 속아넘어간 적이 있는 걸까 하고 생각하니 슬퍼진다
19: 무명@죠죠 2025/04/23(水) 14:13:26
이거 만화 대사 패러디 같은 건줄 알았는데
전혀 상관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죠니같은 느낌이 나온 거야?
23: 무명@죠죠 2025/04/23(水) 14:32:15
>>19
와잡죠르노랑 마찬가지로 아마 그냥 본연의 문장인 것 같아
25: 무명@죠죠 2025/04/23(水) 14:36:42
>>19
야생의 호위팀이 있는데 야생의 죠니가 있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지

26: 무명@죠죠 2025/04/23(水) 15:27:29
이 밈 보는 사람들도 뭔가 죠죠파랑 무라카미 하루키 파로 나뉘어있어서 웃음
30: 무명@죠죠 2025/04/23(水) 17:11:39
101% 믿을 수 있었던 죠니
35: 무명@죠죠 2025/04/23(水) 18:04:57
중고거래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었던 걸까
38: 무명@죠죠 2025/04/23(水) 19:07:02
죠니는 구매를 진행한 후에도 신경쓰이는 점을 샅샅이 파헤쳐서
판매자에게 거래 메시지로 문의해와서 엄청 짜증나게 하는 타입 아닐려나?
40: 무명@죠죠 2025/04/23(水) 19:11:42
애초에 대놓고 죠죠스러운 억지 밈을 의도했다면 문장 하나하나를 「.」으로 끊지 않고 말줄임표를 3개 정도는 넣으려고 했을 테니까
아마 거래 상대는 본능적으로 영혼이 죠니인 타입
48: 무명@죠죠 2025/04/23(水) 20:33:53
왜 죠죠는 정기적으로 밈이 자연발생하는 거야?
50: 무명@죠죠 2025/04/23(水) 20:48:51
『어디에도 거짓은 없었다』라는 말 속에
내심 의심했던 것에 대한 사과가 느껴진다
59: 무명@죠죠 2025/04/23(水) 21:42:13
>>50
조금이라도 의심해 버린 스스로에 대한 후회가 담겨있는 거겠지
51: 무명@죠죠 2025/04/23(水) 20:50:25
두 팬아트 다 죠니는 울고있어서 웃음
54: 무명@죠죠 2025/04/23(水) 21:06:29
와잡죠르노는 상대를 규탄하는 분노의 글인 반면
이쪽은 감사를 전하고 있어서 상냥해서 좋아
55: 무명@죠죠 2025/04/23(水) 21:16:11
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거짓말이 섞여 있었다면? 1%라도 부족했다면?
이라고 생각하니 엄청 무서운데...
56: 무명@죠죠 2025/04/23(水) 21:17:31
판매자가 거짓말을 한 거였다면 인터넷을 경유해서 무한의 회전이!?
64: 무명@죠죠 2025/04/23(水) 22:25:38
와잡죠르노에서 메루카리 죠니로 1부를 건너뛰었으니까
다음은 ○○ 죠디오일까...
65: 무명@죠죠 2025/04/23(水) 22:44:45
>>64
거슬러 올라가서 우버이츠 죠타로일지도 모른다
70: 무명@죠죠 2025/04/23(水) 23:26:34
와잡죠르노야말로 본편에는 전혀 없는 대사로 어떻게 이렇게까지 죠죠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는 걸까
75: 무명@죠죠 2025/04/24(木) 01:06:53
>>70
사람은 감정이 고조되면 좀 죠죠스러운 느낌이 드는 거겠지.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분노의 계절도 있는 법이고.
73: 무명@죠죠 2025/04/24(木) 00:41:21
약간 멘탈이 약해 보이는 느낌이 죠니스럽다.
하지만 다음 순간 「이제 망설임은 없어」 라고 말하며 쏘아올 것 같은 느낌도 드는 게 그야말로 죠니.
74: 무명@죠죠 2025/04/24(木) 00:45:33
분명 목숨과 긍지를 걸고 배달하던 배달원 캐릭터가 있었겠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죠니가 그를 의심해버린 것도.
76: 무명@죠죠 2025/04/24(木) 02:04:53
어느새 발송인과 배달원의 사이드 스토리가 만들어져 있어서 버틸 수 없었다
メルカリジョニィに「何事もなかったように」
— インド僧@農学無双④発売! (@indozou) April 23, 2025
商品を届けた後、物陰で●んでそうな配達員。 https://t.co/m7pMyu4ccA pic.twitter.com/UH7z0K6HBB
78: 무명@죠죠 2025/04/24(木) 02:24:25
아마 아바키오의 동료처럼 이름은 없지만 인상깊은 엑스트라 배달원일 거야...
1: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09:41:33
중요한 거래에서 엄청난 거짓말에 당한 적이 있었던 건가 싶을 정도로 감사하고 있어서 웃음
2: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09:41:47
도대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3: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09:51:13
>>2
100% 믿었지만 101%는 못 믿었던 일이 있었던 거겠지…
20: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2:02:16
최근에도 청바지를 주문했는데
젤리가 배송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니까…
23: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2:31:57
>>20
청바지인가?
과일 젤리는 좋아하나?
반품은 되지 않는다는 뜻이지만
9: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0:04:40
이렇게 보면 죠니는 역대 주인공들이랑 비교했을 때 정말 섬세하구나 싶네...
31: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5:31:24
>>9
섬세함의 반동이 바로 그 무자비한 살의라고 생각하니 납득이 가는군...
13: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0:26:19
하지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도착했다」는 건, 잘 생각해보면 사실 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다는 뜻이 되잖아
...배달원이 죽어 있어...!!!
41: 무명@죠죠 2025/04/23(水) 19:28:21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이라고 하면 그러니까 즉 무언가가 일어나긴 했다는 거고
다만 배달원과 발송인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저 배달만 했을 뿐
15: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0:39:23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어디에도 거짓은 없었다」 라는 표현을 보면
뭔가 트러블이 있어서, 처음 계약했을 때처럼 무사히 도착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예상을 깨고 정말 제대로 배달된 거겠지...
받는 사람의 대사인지 독백인지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지겠네.
19: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1:58:24
거래 문제도 없었고, 상품도 정보와 일치했으며, 포장도 꼼꼼했다
당연한 일이지만, 그 당연함이 있은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그 당연함에 감사한다
이것이 바로 메루카리 유저의 황금의 정신이다
81: 무명@죠죠 2025/04/24(木) 06:57:52
오늘로 딱 와잡죠르노가 8주년이래서 웃음
24: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2:34:40
와잡죠르노가 8년 전이라고...?
25: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3:14:06
>>24
오히려 아직 그것밖에 안 됐나 라는 느낌까지 들었어
27: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3:34:53
거짓말에 속아서 세이브 데이터를 잃어버리고 폭발한 와잡죠르노와 내용적인 대조를 이루는 점도 예술점수 높다
32: 무명@죠죠 2025年04月24日 16:58:28
그 「짐」을 네 자신의 「손」으로 배달해 보기만 하면 돼.
분명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그걸로 충분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모든 게 끝날 수 있어…
그걸로 101% 믿을 수 있어…
・・・・
배달해 봐,
발렌타인 배달원.
69: 무명@죠죠 2025/04/23(水) 23:21:51
주장하고 싶은 핵심부터 먼저 내뱉으면 토미노 캐릭터가 되는 것처럼
아라키 캐릭터가 되는 방법도 어딘가에 있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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