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의 마녀 최신화까지의 스포일러 有
1: 무명@건담 22/12/13(火) 16:47:59
건담이니까 이 캐릭터는 죽는다, 건담이니까 조만간 이런 전개가 된다... 뭐 이런 얘기가 많은데
이번에는 그 「건담이니까 □□한다」라는 선입견을 파괴하기 위한 작품으로서의 의미도 있는 것 같으니까, 일반적으로 그런 건담적 왕도 전개부터 비틀고 들어갈 가능성도 충분히 있잖아?
2: 무명@건담 22/12/13(火) 16:48:44
맞다
5: 무명@건담 22/12/13(火) 16:49:42
그렇지
3: 무명@건담 22/12/13(火) 16:49:21
그치만 강화인간 포지션인 녀석은 이제
4: 무명@건담 22/12/13(火) 16:49:38
4호 군이 죽기 전이라면 동의해줬을 텐데...
11: 무명@건담 22/12/13(火) 16:51:03
하지만 제작진이 직접 「이 작품은 『건담』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전개는 있다」 같은 얘기 한 적도 있어서...
12: 무명@건담 22/12/13(火) 16:51:50
뭐 지금으로서는 예상을 교묘하게 뛰어넘는 전개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당장 이번주 내용도 구엘이 밥이 되고
샤디크가 어시언 테러조직과 유착하고
5호가 튀어나와서 아수라장이 된다니 아니 이걸 대체 누가 예상해? 싶은 수준이고.
20: 무명@건담 22/12/13(火) 16:58:48
>>12
5호 아수라장이랑 샤디크 어시언 관계자설은 이전에도 있었음.
다만 밥은 아무도 예상 못한다고 그런 거
14: 무명@건담 22/12/13(火) 16:53:13
건담의 약속은 지켜나가지만 나머지는 새롭다는 느낌?
17: 무명@건담 22/12/13(火) 16:55:38
「건담이니까 이렇게 될 가능성도 있다」→ 인정
「건담이니까 이렇게 된다」→응?
요점은 건담이니까 최악의 각오 정도는 해두는 것이 좋겠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 거라고 100퍼센트 장담할 수는 없는 게 바로 수성의 마녀지.
18: 무명@건담 22/12/13(火) 16:57:36
주인공의 시점이랑 실제로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 사이의 온도차는 역대 최고치라는 느낌이 든다
25: 무명@건담 22/12/13(火) 16:59:58
뭐 건담으로서의 문법은 답습하면서도 엉뚱한 변화구를 던져오는 작품이니까.
그래서 다음 내용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전혀 읽을 수 없음.
61: 무명@건담 22/12/13(火) 21:32:08
뭐 건담 시리즈라는 걸 떠나서 수성의 마녀 세계관적으로 봐도
절대 이대로 평화롭게 끝날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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