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 코멘트
좋아하는 기체라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 어쩌면 심각한 분량 오버일지도 모른다.
다음 후보는 데미트레이너 아니면 파렉트.
▸다릴바르데의 대단한 점은
▸다릴 바르데, 설명문이 너무 멋지다
▸이게 구엘 필살기 이름이래
▸다릴바르데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다릴 바르데라는 걸작기
▸뭐 이번에 여러가지 모빌슈트가 나왔지만
▸다릴바르데 HG 와서 뜯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만약 다릴바르데 강화형(구엘 전용기)가 나온다면
▸구엘이 다릴바르데를 다시 탔으면 한다
▸ 다릴바르데의 대단한 점은
1: 무명@건담 22/12/21(水) 22:37:14

훗날에 평범하게 양산형 기체도 뽑아낼 수 있을 거라는 점이지.
파일럿의 실력에 따라 건담 중에서도 원오프급 기체랑 겨뤄볼 만한 기체를 평범하게 공장에서 뽑아낼 수 있다면 그거야 당연히 기업 순위 톱클래스도 가능할 거야.
5: 무명@건담 22/12/21(水) 22:40:42
생산은 둘째치고 제대로 조종하는 게 힘들 것 같다
6: 무명@건담 22/12/21(水) 22:41:47
>>5
뭐 구엘 수준으로 기체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는 파일럿은 얼마 없겠지
7: 무명@건담 22/12/21(水) 22:41:59
>>5
그래도 AI가 완성되면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을 것 같은데?
매뉴얼 모드로도 진정으로 100%를 끌어내려면 나름대로의 기량이 필요하겠지만.
8: 무명@건담 22/12/21(水) 22:42:07
파일럿의 실력(구엘 수준)
9: 무명@건담 22/12/21(水) 22:42:50
양산기인데 격투 메인인 건 좀 빡세지 않은가?
18: 무명@건담 22/12/21(水) 22:48:27
>>9
개인적인 망상이지만 양산 사양은 근접무기 외에도 라이플 같은 걸 쥐어주면 되잖아...?
그리고 비용이나 조작성을 생각해서, 어깨는 딜란자처럼 각 무기를 수납할 수 있는 일반 실드로 한다던가.
22: 무명@건담 22/12/21(水) 22:50:21
근접무기가 많은 건 구엘한테 맞춘 결과라고 생각함.
딜란자도 확장성이 높고, 여러가지 가능성이 느껴진다.
24: 무명@건담 22/12/21(水) 22:51:59
머신건이나 라이플을 쥐어줄 거라면 기존에 있던 무기를 써도 괜찮겠지.
그리고 원거리 공격 자체가 에어리얼과의 전투에서는 딱히 상성이 좋지 않아서 뺀 것 같고.
11: 무명@건담 22/12/21(水) 22:43:33
원오프 기체니까 여러가지로 비용적인 문제 같은 건 있을 것 같지만
기술 자체는 양산기에도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대단한 것 같아
12: 무명@건담 22/12/21(水) 22:45:16
>>11
제타크는 원오프 기체에서부터 양산화까지의 흐름이 제대로 잡혀있는 것 같다
28: 무명@건담 22/12/21(水) 22:55:24
다들 다릴바르데 엄청 좋아하네
10: 무명@건담 22/12/21(水) 22:42:52
뭔가 다리 와이어 같은 건
이거 딱히 필요없지 않아? 굳이 넣는다고 하면 옵션으로 쓰면 되잖아? 같은 느낌으로 양산형에선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
14: 무명@건담 22/12/21(水) 22:46:44
파일럿의 실력이 좀 걱정되는데
구엘을 양산하면 해결되겠지?
16: 무명@건담 22/12/21(水) 22:47:52
역시 AI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현재의 과제가 되겠구나
19: 무명@건담 22/12/21(水) 22:49:17
서포트만으로만 한정한다고 해도 AI가 완성되면 그것만으로도 강하지.
그 실드가 정확하게 상대방의 공격을 막아준다면 파일럿은 안심하고 조종할 수 있잖아.
20: 무명@건담 22/12/21(水) 22:49:30
역시 제타크사는 건담을 만들 바에야 이런 쪽으로 열심히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21: 무명@건담 22/12/21(水) 22:50:07
>>20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건담에다 죽을 만큼 불길한 이름을 지어준 거라는 예감밖에 들지 않는다...

23: 무명@건담 22/12/21(水) 22:50:51
그치만 이 기체 안티도트 대책은 어떻게 마련할 생각이지?
원거리용 드론이라도 탑재해서 안티도트권 바깥에서 어떻게든 할 생각인가?
25: 무명@건담 22/12/21(水) 22:52:17
원가절감을 해서 구엘 전용기의 80% 정도의 성능이 된다고 하더라도
대량생산을 하면 충분히 전략을 뒤흔드는 병력이 될 것이라고 본다

26: 무명@건담 22/12/21(水) 22:53:25
>>25
영정 같다...
27: 무명@건담 22/12/21(水) 22:55:03
>>25
주, 죽었어...
34: 무명@건담 22/12/21(水) 23:07:38
「최신 5세대 기술을 채용한 다릴 바르데는 결코 GUND-ARM 같은 것이 아닙니다. 저주받은 기술에 의지하지 않아도 우리는 이 정도의 물건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다릴바르데 만든 제타크사 기술자 불쌍하다

37: 무명@건담 22/12/21(水) 23:10:59
>>34
다릴 바르데에는 「저주받은 기술로 만들어진 건담과는 달리 이번 기체에는 모빌슈트의 정당한 진화형으로서의 긍지가 담겨 있다」라는 설명도 붙어 있었지, 분명.
만약 기술 유출로 다릴바르데 비슷한 건담이 만들어진 거라고 해도 그건 그거대로 슬픈 이야기네
38: 무명@건담 22/12/21(水) 23:11:34
그러고 보니 슈바르제테가 제타크 사 제품이라면 말이야.
그 긍지를 꺾으면서까지 건담 열풍을 타야만 할 정도의 상황이 되었다는 건 혹시 다릴바르데 정식 양산화의 길이 멀어졌다는 얘기 아닐까?
39: 무명@건담 22/12/21(水) 23:11:58
슈바르제테는 말도 안 되는 존엄파괴 건담이었구나...
40: 무명@건담 22/12/21(水) 23:14:52
다릴바르데 개발진이 슈바르제테를 만든 거라면
존엄훼손의 정도가 더 심할 것 같다
▸ 다릴 바르데, 설명문이 너무 멋지다
1: 무명@건담 22/12/03(土) 11:22:42

「저주받은 기술로 만들어진 건담과는 달리 이번 기체에는 모빌슈트의 정당한 진화형으로서의 긍지가 담겨 있다」
제타크 사가 모빌슈트 개발에 진심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
2: 무명@건담 22/12/03(土) 11:24:29
제타크 사가 앞으로도 꼭 건담에는 손대지 말고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지만, 실적 악화가 상당히 불온하군...
8: 무명@건담 22/12/03(土) 11:44:03
애초에 GUND 기술이라는 게 도입한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재깍재깍 도입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문제도 있고...
33: 무명@건담 22/12/03(土) 14:15:59
제타크 CEO로서는 사실상 자사 개발부의 위신과 자존심을 건 기체나 마찬가지군.
만에 하나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는 심정은 뭐 이해한다.
13: 무명@건담 22/12/03(土) 12:31:29
양산기를 봐도 자사 제품에 긍지를 가진 회사라는 건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것 같아.
빔버지... 어울리지도 않는 뒷공작은 이제 그만둬...
14: 무명@건담 22/12/03(土) 12:34:06
데이터스톰 오염이 없는 원격 조작은 대단하다고 생각해
16: 무명@건담 22/12/03(土) 12:48:45
>>14
그거 자체는 드론전쟁 시기에 이미 보급된 기술 아니야?
논 키네틱 포드로 무력화될 것 같은데.
80: 무명@건담 22/12/04(日) 20:18:47
파렉트←미카엘리스←다릴바르데←파렉트 라는 구도로 삼자견제되는 느낌인가?
81: 무명@건담 22/12/04(日) 20:21:56
>>80
아마 공식은 그런 컨셉으로 만들었을 것 같다.
전부 때려눕힌 에어리얼이 새삼 무시무시하게 느껴지는군.
82: 무명@건담 22/12/04(日) 21:20:03
다릴바르데는 드론 무기로 공격할 수 있지만 중-근거리까지인 탓에 원거리까지 달아나서 공격할 수 있는 파렉트에게는 불리하지만 같은 근거리형인 미카엘리스에게는 유효타를 갈길 수 있다.
파렉트는 고속 기동을 이용한 농락 및 원거리 스나이프가 특기여서 다릴바르데로부터 도망치면서 총격으로 압살할 수 있지만 건담이어서 미카엘리스의 안티도트에는 카운터 당한다.
미카엘리스는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기동력과 화력이 있어 안티도트로 파렉트를 기능 정지시켜서 이길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대 건담 무장이기 때문에 순수 모빌슈트로서 공격해 오는 다릴바르데에게 진다(안티도트가 없어도 원거리 무기가 없는 이상 단순히 밀릴 것 같다).
멋진 삼자견제 구도구나
52: 무명@건담 22/12/04(日) 07:07:41
다시 보면 총 2쿨 애니메이션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리 봐도 극초반에 나와도 될 만한 기체 성능이 아니야...
다른 기체들이 비교적으로 심플하다고 할까, 컨셉이 알기 쉬운 만큼
다릴바르데 한 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잖아
뭐야 이 녀석...
54: 무명@건담 22/12/04(日) 08:49:06
>>53
딱 이거네.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아.
전투를 많이 겪게 하고 데이터를 모아서 AI에게 학습시키면 치트 기체가 되는 미래밖에 보이지 않음.
음, 하필 그 첫 전투에서 도련님이 정체불명의 수수께끼 건담에게 지는 바람에 자칫 양산기조차 못 되는 원오프기가 될 것 같지만.

53: 무명@건담 22/12/04(日) 07:32:30
>>52
AI가 깡통인 것 정도밖에 단점이 없다.
그것조차 단순히 구엘의 실력이 좋았기 때문에 간과된 것뿐이지, 사실 AI 자체도 보통 수준의 퍼포먼스는 갖추고 있을 테고.
좀더 파일럿과 제대로 잘 연계할 수 있도록 조정한다면 무적이 되지 않을까.
84: 무명@건담 22/12/05(月) 03:20:05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감당할 수 없는 인간의 약점과
입력되지 않았거나 샘플이 적은 데이터에는 대응할 수 없다는 AI의 약점이
나쁜 방향으로 잘 맞물린 것이 그 결과일지도 모르지
85: 무명@건담 22/12/05(月) 03:20:55
결과적으로는 본체 제어까지 가져가버린 게 너무 지휘 미스다
87: 무명@건담 22/12/05(月) 14:20:08
AI가 나쁜 게 아니라
모든 조작을 AI에게 맡겨버린 것이 잘못이었던 것 같아...
▸ 이게 구엘 필살기 이름이래
1: 무명@건담 22/11/28(月) 20:55:02

「이슈와라」라는 네이밍인데, 힌두교의 창조신, 최고신을 말하는 거래.
뭔가 의미심장하지 않아?
25: 무명@건담 22/11/28(月) 21:15:45
>>1
필살기라기보다, 다릴바르데의 빔사벨이 달린 드론 비트의 이름이 이슈와라
2: 무명@건담 22/11/28(月) 20:55:55
작중에서는 딱히 외칠 일도 없을 텐데, 이런 것까지 설정되어 있는 건가...
3: 무명@건담 22/11/28(月) 20:57:23
신을 찬양하는...
라우더군에게 있어서의 신은 역시 구엘인가?
49: 무명@건담 22/11/29(火) 07:53:07
그렇다면 혹시 이것이 엄청난 의미를 가지게 되는...?
【수성의 마녀】이제야 깨달은 건데, 라우더의 이름 뜻이 아무리 봐도 그... 그거 아닙니까...?
1: 무명@건담 2022/11/08(火) 17:23:10 >>lauda의 의미…신을 칭송하는 노래 저기… 설마, 해피 버스데이…? 4: 무명@건담 2022/11/08(火) 17:24:38 우와... 얘는 백퍼 죽겠다 10: 무명@건담 2022/11/08(火) 17:30:56 뭐
tactix.tistory.com
4: 무명@건담 22/11/28(月) 20:58:20
제타크 형제는 신이랑 관련있는 단어가 많아서 무서워...
5: 무명@건담 22/11/28(月) 20:59:08
이슈와라는 시바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지.
시바는 삼지창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마 거기서 유래된 걸지도.
7: 무명@건담 22/11/28(月) 21:00:15
뭔가 어감이 멋있다는 것밖에 몰랐는데 그런 뜻이었구나... 의미심장하네
8: 무명@건담 22/11/28(月) 21:01:37
왜 갑자기 힌두교에서 가져왔나? 라는 의문도 생기는군.
역대 건담에 대해 그렇게까지 아는 건 아니어서 일반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9: 무명@건담 22/11/28(月) 21:10:08
>>8
일본인은
뭔가 어감이 멋있는 신화 용어를
필살기 이름이나 무장 이름으로 써먹어대는 경향이 있어서
11: 무명@건담 22/11/28(月) 21:03:01
다른 기체에도 모종의 네이밍의 법칙성이 있을까?
23: 무명@건담 22/11/28(月) 21:14:23
미카엘리스는 옛날에 엑소시스트로 유명했던 사람 이름.
파렉트는??
28: 무명@건담 22/11/28(月) 21:21:36
>>23
이거라고 들었어
ファラク
『千夜一夜物語』で言及される世界の最下層に当たる第7番目の地獄に棲む世界を支え、その気になれば世界の全てを呑み込んでしまうといわれる巨大な大蛇。来たる“復活の日”まで地獄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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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속 거대한 뱀, 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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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무명@건담 22/11/28(月) 21:18:30
뭔가 여러가지 설을 볼 때마다 다릴바르데는 사랑이 넘치는 기체구나... 하고 느낀다.
구엘을 도련님이라고 부르는 딜란자랑 다릴바르데 밈도 너무 좋아.
33: 무명@건담 22/11/28(月) 21:28:57
시바신은 팔이 많으니까(4개팔) 다릴바르데에 원래 붙어있는 2개+뒤에 장착되어 있는 빔사벨 팔 2개로 똑같이 팔 4개의 모티브를 표현한 거 아닐까?
그리고 시바신은 아내를 엄청나게 사랑하고 아꼈다는 걸 보면 다릴=가장 사랑하는 사람 설도 맞을 것 같아.
47: 무명@건담 22/11/29(火) 07:41:25
>>33
구엘 군이 교복을 어깨에 걸치고 다닌 것도 소매로 팔 4개를 나타낸 것인가...?

35: 무명@건담 22/11/28(月) 21:55:03
미카엘리스→미카엘
파렉트→파라쿠
그렇다면 역시 다릴바르데라는 네이밍도 제대로 의미를 가지고 지은 이름일 것 같네. 역시 시바신이 모티브일까?
69: 무명@건담 22/11/30(水) 15:36:08
이때쯤 되면 구엘이나 라우더의 이름과의 연관성보다는
유독 제타크 쪽에 신을 모티브로 한 네이밍이 잔뜩 있는 이유가 더 신경쓰인다
▸ 다릴바르데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1: 무명@건담 22/10/16(日) 17:29:33

애니에서 너무 멋있었어!!
AI? 모르는 아이입니다.
7: 무명@건담 22/10/16(日) 17:31:10
평범한 기체인가 싶었더니 기믹이 너무 흥미진진하다
52: 무명@건담 22/10/16(日) 17:40:51
성능이 좋다는 건 느껴졌다.
대기업의 저력과 힘.
2: 무명@건담 22/10/16(日) 17:30:14
초반 MS인데도 로켓 펀치라던가 발 클로라던가 굉장히 트릭키한 맛이 있지
5: 무명@건담 22/10/16(日) 17:30:28
AI 제어보다 인력이 스펙을 더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은 세계의 법칙
14: 무명@건담 22/10/16(日) 17:32:10
>>5
사람이 잡는 쪽이 스펙을 살릴 수 있다, 라기보다는 AI가 너무 정직한 움직임을 보여줘서 상대 비트의 페인트까지 따라잡지 못한다고나 할까...
하지만 슬레타한테서 강하다는 말이 나오게 한 건 다름아닌 구엘 군의 힘이야.
12: 무명@건담 22/10/16(日) 17:31:52
간단한 페인트에 걸리는 노답 AI.
파괴되고 나서가 더 강하게 취급받는 걸 보면 정말로 보조 AI에 불과하군.
28: 무명@건담 22/10/16(日) 17:33:15
원펀치로 부서진다니 물리적으로 너무 약하잖아
33: 무명@건담 22/10/16(日) 17:33:40
너무 멋있어.
프라모델 예약해두길 잘했어.
42: 무명@건담 22/10/16(日) 17:36:35
이 엔드카드도 너무 멋있지

48: 무명@건담 22/10/16(日) 17:39:14
더블오의 록온처럼 하로 같은 녀석을 비트 조종하는 두뇌 역할로 끼워넣으면 엄청 강해질 것 같아
69: 무명@건담 22/10/16(日) 18:24:44
>>48
대충 그런 것의 완성형이 바로 에어리얼인 거겠지...
73: 무명@건담 22/10/16(日) 19:22:51
그것보다 애니에서의 사벨 색깔은 그냥 녹색이었는데, 그럼 이 키트에 붙어있는 보라색은 도대체...?

79: 무명@건담 22/10/16(日) 19:29:38
>>73
결투할 때는 빔 출력 낮춰서 녹색 된 거 아닌가?
71: 무명@건담 22/10/16(日) 18:25:25
애니빨을 잘 받는 기체인 것 같다.
이번에 여러가지 MS가 나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릴바르데가 가장 인상적이었어.
▸ 다릴 바르데라는 걸작기
1: 무명@건담 22/11/12(土) 23:03:46

윤리적으로 아웃인 기술을 일절 쓰지 않는 기체인데도 건담 못지않은 성능을 발휘한다.
이거 만든 제타크 사는 정말 열심히 노력했구나.
5: 무명@건담 22/11/12(土) 23:06:30
기체도 그렇지만, 저렇게까지 자유롭게 움직이는 AI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하지...
AI보다 강한 도련님은 뭐 사실상 버그 같은 거라서 어쩔 수 없어
20: 무명@건담 22/11/12(土) 23:22:56
가끔 다릴바르데 AI로 동생이 갈아넣어질지도 모른다는 설을 자주 보는데, 그렇게 해서 진짜로 AI의 성능이 향상될까?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 된 파일럿이 본 실력을 낼 수 없게 되어 전력이 다운될 것 같습니다만......
25: 무명@건담 22/11/12(土) 23:32:17
>>20
갈아넣는 게 아니라 차라리 복좌형으로 하면 안될까.
기체조종 형이랑 드론제어 동생으로.
26: 무명@건담 22/11/12(土) 23:33:21
동생을 AI로 만드는 것보다 구엘 본인을 AI로 만들어서 양산하는 편이 강할 거야
52: 무명@건담 22/11/13(日) 09:44:23
>>26
그렇게 하는 것보다 AI랑 구엘을 서로 대전시켜서 학습시키는 것이 더 강해질 거라고 생각한다
12: 무명@건담 22/11/12(土) 23:11:19
보통 사람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많은 기능과 격투 편중 기체라는 점이 조금 힘들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에이스 파일럿이 탄다.
강하다!
18: 무명@건담 22/11/12(土) 23:19:37
손발을 분리해서 내던지는 기체에 GUND 포맷마냥 파일럿의 감각 같은 걸 링크시켜 버리면 폐인 코스 직행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
딜란자의 설계 사상도 그렇지만, 제타크의 MS는 전체적으로 AC스러움이 느껴지네.
7: 무명@건담 22/11/12(土) 23:07:52
오직 결과만이 진실이라고는 하지만
결과 이외에도 볼거리가 너무 많은 제타크 관련 결투
▸ 뭐 이번에 여러가지 모빌슈트가 나왔지만
1: 무명@건담 22/12/25(日) 19:23:50

너랑 구엘 군 역시 뭔가 이상하지 않아?
3: 무명@건담 22/12/25(日) 19:55:06
다른 선수가 들키지 않게 은근슬쩍 도핑하는 동안
우직하게 왕도의 훈련과 집념으로 대항하는 녀석
31: 무명@건담 22/12/27(火) 02:39:21
실전기들도 그렇고 새로운 건담도 그렇고 에어리얼 개수기도 그렇고 모두 차분한 색감으로 갈아치워서 사회초년생 데뷔해 버린 것 같은 느낌이지만
다릴바르데는 계속 시뻘건 채로 날뛰어 줬으면 좋겠다
33: 무명@건담 22/12/27(火) 20:30:30
>>31
공감.
새빨갛고 엄청 눈에 띄지만 엄청 강한 다릴바르데 군이 보고 싶어.
6: 무명@건담 22/12/25(日) 19:56:43
제타크의 기술력과 군사적 점유율이 얼마나 막강한지도 납득이 됩니다.
그건 그렇고 사장님 집안도 뒤숭숭한 마당에 이 회사에 과연 미래는 있나요...?
11: 무명@건담 22/12/25(日) 20:00:42
>>6
있었어! 제타크 사의 미래!

12: 무명@건담 22/12/25(日) 20:03:11
>>11
제타크 기술자「큭… 죽여라…!」
13: 무명@건담 22/12/25(日) 20:07:06
>>11
정말 존엄파괴급 기체라고 해야 할까, 제타크의 정체성을 파괴해 버리는...
14: 무명@건담 22/12/25(日) 20:21:26
>>11
다릴바르데 건프라 설명문 읽은 후에 이거 보니까 존엄파괴 장난아니네.
아니 뭐 이게 제타크사 MS라고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건 아니지만.
7: 무명@건담 22/12/25(日) 19:57:38
제타크가 어딘가에 인수되어 슈바르제테를 만들게 된다는 설이 현실로 다가온 것 같다
9: 무명@건담 22/12/25(日) 19:59:26
개발부문도 정말 우수한데 CEO가 가장 큰 장애물이군
10: 무명@건담 22/12/25(日) 20:00:18
>>9
어중간하게 야심을 발산하기보다 우직하게 기술을 쌓기만 했어도...
35: 무명@건담 22/12/28(水) 06:41:55
>>10
그렇게 생각하면 뒷공작을 혐오할 것 같은 후계자(구엘)는 제타크 사장으로서 궁합이 좋을지도?
16: 무명@건담 22/12/26(月) 00:20:27
그러고보니 파렉트전에서는 비트가 레이더에도 안 잡혔는데 구엘 혼자 자력으로 빔 피했다는게 진짜야?
그때는 라우더 전용기였지만, 다릴바르데로 이런 움직임 보여주는 것도 보고 싶었어.
19: 무명@건담 22/12/26(月) 11:41:57
>>16
정말이네.
확인해봤는데 레이더에는 파렉트 본체밖에 안 나오는 모양이야.
딜란자는 상대적으로 기동성이 떨어질 텐데 구엘 군 굉장하네.
21: 무명@건담 22/12/26(月) 23:15:03
건담을 밀어낼 정도의 마력
완전 사각지대에서의 공격을 방어
높은 기동력으로부터 분리 기믹에 의한 기습성
AI만으로도 건담의 팔을 날려버릴 수 있고 구엘 군이 조종하면 더 강하다
수성의 마녀 세계관에서의 재앙 소재랑 관련된 것은 전혀 없음
뭐, 뭐야 너...
20: 무명@건담 22/12/26(月) 23:07:58
질문.
건담 잘 모르는데, 조종이란 게 그 레버만으로 하는 거야? 페달 같은 것도 있어?
그 레버만으로 어떻게 삼차원적으로 움직이는 건지 전혀 모르겠어...
23: 무명@건담 22/12/26(月) 23:33:13
>>20
레버랑 페달로 조작하는 경우가 많지.
아마도 레버를 전후좌우로 움직이는 걸 통해 기체의 방향을 바꾸고 페달을 밟음으로써 기체를 전진 및 정지시킨다... 같은 느낌일려나.
이것도 여러 가지 설이 있고 확실한 설정은 없어.
25: 무명@건담 22/12/27(火) 01:03:25
>>23
역시 그쪽은 미지의 영역인가...
그야말로 의사 확장 AI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자동화되어 있지 않으면 조종하기 힘들 것 같다.
무기 휘두르는 것만 한다고 해도 궤도가 어쩌고 속도가 어쩌고 뭔가 복잡한 게 많을 것 같고, 그거 전부 하나하나 다 계산하다 보면 머리 터지지 않을까.
26: 무명@건담 22/12/27(火) 01:23:05
구엘이나 슬레타가 직접 기체를 조종하는 쪽이 물론 강하지만, 재앙과 관련된 소재가 없는 AI로 저렇게까지 움직일 수 있다는 건 양산형으로 보면 굉장히 우수하지 않아?
다릴바르데 같은 걸 양산형으로 만들어서 대충 몇 구만 배치해도 대부분의 전황이 바뀔 것 같은데.
27: 무명@건담 22/12/27(火) 01:25:26
>>26
그런 발상으로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 바로 드론전쟁이 아닐까 싶다
▸ 다릴바르데 HG 와서 뜯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1: 무명@건담 23/01/30(月) 22:21:19

런너 봉지가 3개밖에 없어!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3: 무명@건담 23/01/30(月) 23:29:01
런너 수가 너무 적어서 깜짝 놀라게 되지.
게다가 투명 스탠드까지 딸려 있는 여유로움까지.
4: 무명@건담 23/01/30(月) 23:31:27
뭐 기체 자체가 처음부터 그걸 고려해서 디자인된 것 같으니까 말이야.
색 갯수도 색 분할도 적은 디자인.
5: 무명@건담 23/01/30(月) 23:32:46
건프라 초보자인데 이거 만들 때 조심해야 할 점이 있나요?
7: 무명@건담 23/01/31(火) 00:11:57
>>5
클리어파츠 엄청 세밀하니까 조심하라는 것 정도?
23: 무명@건담 23/01/31(火) 01:02:48
작은 클리어 부품을 떼어낼 때 잘못해서 휭 날려버리고 1시간 가까이 반쯤 울면서 수색하는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작은 부품일수록 제대로 잡은 채로 떼내는 것이 좋다는 사실을 다릴바르데로부터 배웠다
10: 무명@건담 23/01/31(火) 00:20:28
앗 혹시 다릴바르데는 초보자용인가요?
11: 무명@건담 23/01/31(火) 00:21:34
>>10
초보자가 우선 뭐부터 만들까요 라고 하면 추천할 수 있을 정도?
12: 무명@건담 23/01/31(火) 00:24:46
>>11
진짜? 감사감사.
샤프 분해→조립 정도밖에 안해봤지만 다릴바르데랑 친해지고 싶어.
34: 무명@건담 23/01/31(火) 15:38:47
수성의 마녀로 건프라를 처음 도전했는데
에어리얼 만들고 나서 건프라 은근 힘들잖아... 라고 생각했다가
딜란자랑 다릴바르데 만들었더니 엄청 편해서 놀랐다
14: 무명@건담 23/01/31(火) 00:25:58
프라모델 초보자나 오랜만에 조립하는 사람 등에게는 특히 추천.
다만 스티커 붙이는 게 좀 정밀도를 요구하니까 핀셋은 있는게 좋을지도?
그리고 셀 유닛의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무심코 클리어 부품을 먼저 끼우는 실수를 조심한다던가, 대충 설명서에 써져 있는 것 정도만 조심하면 충분해.
28: 무명@건담 23/01/31(火) 13:49:41
그나저나 다릴바르데에 이렇게까지 많은 매력을 담은 것도 새삼 대단한 것 같다.
설명서? 의 플레이버 텍스트만 봐도 제작자한테 잔뜩 사랑받은 것처럼 서술되어 있는데 이건 당연히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지.
29: 무명@건담 23/01/31(火) 13:57:03
나 이게 첫 건프라고 운 좋게 구엘 딜란자랑 다릴바르데 구했는데
혹시 초보자용으로 같이 산 니퍼랑 집에 있는 핀셋만으로도 충분해?
32: 무명@건담 23/01/31(火) 15:07:04
>>29
난 정밀핀셋 가지고 있는데 전혀 안 씀. 이쑤시개만으로도 충분할 정도.
반드시 핀셋이 필요한 것도 아닌 것 같다.
스티커 뒷면부터 아슬아슬하게 놓고 원하는 위치에 올린다→ 면봉으로 눌러 밀착시킨다
그리고 핀셋이든 이쑤시개든 끝이 날카로워야 스티커를 붙이기 쉬워.
36: 무명@건담 23/01/31(火) 18:57:11
딜란자도 다릴바르데도 정말 만들기 쉽고 좋지!
▸ 만약 다릴바르데 강화형(구엘 전용기)가 나온다면
1: 무명@건담 23/01/06(金) 19:47:51

만약 나온다면 어떤 게 좋아?
2: 무명@건담 23/01/06(金) 19:48:59
AI가 구엘을 방해하지 않는 기체
3: 무명@건담 23/01/06(金) 19:50:02
AI가 에어리얼 수준
5: 무명@건담 23/01/06(金) 20:18:25
빔 자벨린과 빔 파르티잔으로 이도류다!
6: 무명@건담 23/01/06(金) 20:23:55
AI는 어디까지나 서포트 정도에만 머물러 주었으면 한다.
드론 중에서 몇 개를 자동 방어에 할당한다던가.
전자동은 다릴바르데의 장점과 특징을 죽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싫습니다.
7: 무명@건담 23/01/06(金) 20:28:02
팔 4개 날아가고 실드 2개 날아가고 다리도 쏠 수 있는 기체를 전부 인력으로 조종하는 건 역시 너무 무리가 갈 테니까...
16: 무명@건담 23/01/06(金) 20:58:20
기체만 보면 기본적으로 더이상 강화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밸런스 있게 정리된 완성형 기체나 마찬가지지.
문제는 내용물 쪽.
감정에 치우치기 쉬운 파일럿과 파일럿을 무시하면서 파일럿 이하의 판단밖에 할 수 없는 미숙한 AI.
알맹이들이 냉정하게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실전에서도 충분히 활약할 것이라고 믿는다.
20: 무명@건담 23/01/06(金) 21:57:19
일단 지금까지의 결투를 통해 얻은 구엘의 전투 데이터 전부를 집어넣어서 시뮬레이터 등으로 구엘 본인이랑도 싸우게 하고 버릇이라던가 전법 등등을 확실히 익히게 했으면 한다.
키워서 AI 구엘로 만들면 서로의 생각을 예측할 수 있고 방해도 없을 것 같아.
21: 무명@건담 23/01/06(金) 22:04:46
멋지게만 움직여 준다면 개인적으로는 어떤 강화라도 OK지만, 만약 커스텀기가 나온다면 기체 본래의 선명한 붉은색이라던가 초록 노랑의 조화를 이룬 이 카메라 아이는 바꾸지 말고 남겨줬으면 좋겠다.
2기에서 등장 예정인 모빌슈트들이 죄다 칙칙한 색으로 컬러링된 게 뭔가 섭섭하다.
8: 무명@건담 23/01/06(金) 20:29:51
드론 사용하려면 안티도트 대책은 필수
▸ 구엘이 다릴바르데를 다시 탔으면 한다
1: 무명@건담 23/01/28(土) 19:30:42

다릴바르데만 처음에 수수께끼의 디버프를 먹어서 전력을 다하지 못한데다 AI 탑재된 비건담 모빌슈트도 나오지 않았으니까, 언젠가는 AI와 파일럿이 제대로 협동해서 싸우는 걸 보고 싶다.
지금 구엘 멘탈도 장난아니고 이래놓고 이제 어떻게 제타크로 돌아가냐는 문제도 있고, 다릴바르데 자체가 빔의 사랑이라는 이름의 저주가 담긴 모빌슈트니까 부정당해야 할 존재라고 얘기하면 솔직히 대꾸할 말이 없긴 하지만 말이야...
그리고 슈바르제테도 확실히 멋있긴 하지만 제타크 사 특유의 쭉빵함이 부족해서 다릴만큼 에로틱한 눈으로 볼 수 없어
2: 무명@건담 23/01/28(土) 19:33:17
공감.
다릴바르데 허벅지 최고
50: 무명@건담 23/01/28(土) 20:19:04
제타크사의 MS는 허벅지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다리 관절 디테일이 최고로 훌륭하고 좋지.
프라모델로 꼭 확인해보길 바란다.
3: 무명@건담 23/01/28(土) 19:33:54
왜 다들 제타크 모빌슈트를 에로틱한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4: 무명@건담 23/01/28(土) 19:35:04
가만 보면 데스루터도 절묘한 쭉빵함이 있지.
왜 그래... 교부 잇페이 씨는 에로틱하고 멋진 로봇 디자인으로는 정평이 나 있잖아...

21: 무명@건담 23/01/28(土) 19:44:53
제타크→쭉빵하다
페일→또렷하다
그래슬리→날렵하다
개인의 감상입니다
5: 무명@건담 23/01/28(土) 19:36:24
단순하게 멋있지... 다릴바르데.
이름의 어감도 최고. 소리서 말하고 싶어져.
11: 무명@건담 23/01/28(土) 19:38:48
지금으로서는 출연한 에피소드가 사실상 3화 결투뿐인데 이렇게까지 인기를 얻은 건 대단한 일이야 다릴바르데
18: 무명@건담 23/01/28(土) 19:43:05
뭐 개인적으로 구엘을 좋아해서 그런 것도 물론 있지만
역시 붉은 모빌슈트는 흥분하게 되잖냐
22: 무명@건담 23/01/28(土) 19:46:43
난 건담 처음 봤는데 역시 붉은 기체는 특히나 멋있어 보여.
화려하고 다양한 장면에서 빛나고 묘하게 강해보여.
13: 무명@건담 23/01/28(土) 19:40:07
구엘은 의외로 엑시아 타입이 잘 먹힐 것 같다.
그러니까 다릴바르데를 엑시아 식으로 개수하자.
23: 무명@건담 23/01/28(土) 19:47:07
다릴바르데 스레는 거의 정기적으로 꾸준히 세워지네...
심정은 공감한다.
29: 무명@건담 23/01/28(土) 19:55:18
나는 다릴바르데가 구엘의 수중으로 흘러들어오는 전개보다 구엘이 본인이 직접 다릴바르데를 데리러 가는 전개를 바라게 된다...
경위는 생각나지 않지만, 뭐 구엘의 행동은 예상해도 소용없어서 잘...
33: 무명@건담 23/01/28(土) 20:02:19
다릴바르데 좋지...
본체도 좋지만 그 무장이... 무장이 최고...
39: 무명@건담 23/01/28(土) 20:07:05
>>33
저 무장 좋지.
개인적으로 무사의 갑옷 같은 느낌을 받았어. 구엘의 무사 같은 느낌이랑도 매치돼서 멋짐이 두배.
43: 무명@건담 23/01/28(土) 20:11:02
>>39
다릴바르데 머리에 있는 고리 같은 디자인은 실제 존재하는 투구에도 달려 있지.
이것까지 의식한 디자인이라면 진짜 프로 디자이너다.

58: 무명@건담 23/01/28(土) 20:26:59
>>43
짤 올리고 나서 생각한 건데, 이 고리 디자인은 다릴바르데라기보다 슈바르제테 같네...
34: 무명@건담 23/01/28(土) 20:03:33
건프라 만들어 본 적은 없지만 손대버릴 것 같은 나
37: 무명@건담 23/01/28(土) 20:06:07
>>34
좋은 센스다
제타크사의 주식(건프라)을 살 권리를 주마
38: 무명@건담 23/01/28(土) 20:06:57
>>34
다릴바르데는 가장 만들기 쉽다고나 할까, 일단 부품이 적어서 초보자 친화적이야.
35: 무명@건담 23/01/28(土) 20:03:57
딜란자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다릴바르데도 좋아해요!!
36: 무명@건담 23/01/28(土) 20:06:00
이슈와라와 암비카라는 네이밍센스에도 떨려온다.
다릴 바르데라는 이름 자체도 그렇고 뭔가 사랑이 담긴 듯한 네이밍이 좋아.
74: 무명@건담 23/01/28(土) 21:54:19
역시 붉은 MS는 뭔가 특별취급하게 된다
76: 무명@건담 23/01/28(土) 22:04:03
시러시러 다릴바르데가 활약하기 전에 다른 빨간 애 나오면 시러시럿
86: 무명@건담 23/01/29(日) 10:10:58
저주받은 힘 따위는 필요없어
우리에게는 그보다 더 큰 긍지가 있다
114: 무명@건담 23/01/29(日) 18:59:13
단순히 멋있으니까 다시 한번 전투장면을 보고 싶다.
가능하다면 우주에서 싸우는 걸 보고 싶다.
「ダリルバルデ」デザインしました。プラモデルも発売決定しております!何卒、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水星の魔女 #G_Witch pic.twitter.com/BuvfBVgrCx
— 形部一平 (@ippeigyoubu) October 16, 2022
117: 무명@건담 23/01/29(日) 22:09:59
>>114
이 한 장의 그림이 이미 너무 멋있고 반칙이야...
115: 무명@건담 23/01/29(日) 19:04:37
>>114
멋있어어어어
역시 빨갛고 반들반들하고
적당히 묵직하고, 그런데도 날렵하고, 무기도 어울리고
잘생기고 멋있고 미인이야 다릴바르데~~
116: 무명@건담 23/01/29(日) 20:14:11
역시 빨강 검정 컬러는 멋있다
119: 무명@건담 23/01/29(日) 22:28:41
다릴바르데도 미카엘리스도 스토리상의 역할은 끝났잖아?
파일럿의 기능을 살릴 수 있는 후계기가 오길 기대한다.
73: 무명@건담 23/01/28(土) 21:51:34
마지막으로 다릴바르데가 나왔던 것은 4화이고 방송일은 10/23
벌써 3개월이나 지났는데도 계속 너를 사랑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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